– 1차 합격자 대상 맞춤형 면접 코칭으로 최종 합격 지원 –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일과 10일 양일간 한국치즈과학고에서 CJ푸드빌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최종 면접 대비를 위한 ‘취업특별반’을 운영했다.
고용노동부 주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 맞춤형 면접 역량 강화를 통해 최종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취업특별반은 실제 기업 면접 평가 기준을 반영한 실전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주요 내용은 △첫인상 및 면접 매너 점검 △면접 필수 질문 유형 분석 △STAR 기법을 활용한 자기소개 및 답변 구성 △돌발 질문 대응 전략 △지원 직무별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실전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면접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
특히 학생들은 실제 면접 상황을 재현한 모의면접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하고, 직무와 연계된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익히며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면접은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기업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교생들이 원하는 기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