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통해 지역인재 양성 및 글로컬대학 사업 지원 –

원광새마을금고가 익산시 신청사 개청을 기념해 개최한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에서 원광대학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달 30일 교내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원광새마을금고 주최로 마련됐으며, 화려한 불꽃쇼와 함께 손범수·김하연 아나운서의 사회와 함께 팝페라 그룹 포레스텔라를 비롯해 송가인, 이찬원, 김종국, 다이나믹듀오 등이 출연해 익산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선사했다.

원광새마을금고는 음악회 1부 행사에서 원광대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성태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뜻깊은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원광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금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기반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밑거름으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79년 창립한 원광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열린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에서도 원광대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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