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컬대학 사업 성공 추진 및 미래 인재 양성 지원 –
장재우 동문이 원광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기금 전달식은 지난 4일 대학본관 회의실에서 박성태 총장과 황진수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탁된 발전기금은 글로컬대학펀드 조성과 미래 인재 양성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원광대 농업경제학과 66학번인 장재우 동문은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이번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응원했다.
장재우 동문은 “원광대학교가 글로컬대학 사업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성장하고, 이번 기탁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태 총장은 “모교 발전을 위해 큰 뜻을 전해주신 장재우 동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이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재우 동문은 전북대학교 농업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2013년 정년퇴임 이후에도 학문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