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철 교수팀, 세계 최초로 경혈의 과학적 근거인 피부노드 발견[원광대학교]
– ‘렛트의 피부에서 새로운 마스트셀이 풍부한 피부노드의 발견과 특징’ 연구 – – 피부의 해부학, 생리학, 경혈의 임상 적용 가능성 제시

– ‘렛트의 피부에서 새로운 마스트셀이 풍부한 피부노드의 발견과 특징’ 연구 – – 피부의 해부학, 생리학, 경혈의 임상 적용 가능성 제시

– 산학협력 유공자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LINC 3.0사업단 협의회장상 수상 – 원광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023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 마음인문학연구 관련 분야 연구 활성화 기여 기대 –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 ‘마음공부’가 한국연구재단 2023 학술지평가에서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 순위 가리는 경연방식 탈피한 산학공동프로젝트 발표회 진행 – 원광대학교 식품산업커플링사업단(단장 이보영)은 ‘2023 식품산업인의 밤-산학공동프로젝트 발표회’를 지난 14일 교내 프라임관

– 4,076km의 다리를 잇는 간절한 약속 이어져 – 원광대학교병원(원장 서일영)이 약속의 땅, 캄보디아로 15번째 의료봉사를 지난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6박


– 2024년 한 해 동안 학회 발전 이끌어 –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과 양기근(사진) 교수가 한국재난관리학회 2024년도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15일 원광대에서

– 한반도 평화공생과 통일대북정책 주제로 진행 –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는 제53차 콜로키움을 21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한국 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