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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한인들의 경제활동 돕겠다

[지난달 15일 미주 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으로 당선된 양재일 동문(미술교육학과 78학번). 신임회장으로 당선돼 지난달 19일 본교를 찾은 양동문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딸과 엄마가 서로 부럽다고 말하는 이유

[필리핀 바기오대학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한 뒤 올해 우리대학 순수미술학부에 학사편입한 김경란 씨(한국화 전공 3년, 54세). 김씨는 늦깍이 학생이라는 것 이외에도 딸인

봉사활동은 인간이 서로의 마음을 교류하는 것

[우리대학 한방해외의료봉사단 단장으로 해외 오지지역을 방문하며 무료진료를 포함해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종현 교수(한의대 약리학 교실). 지난 동계방학기간 중에도 어김없이

내가 하고자 하는 바로써 남에게 베풀라

[지난 2005년 가을 한국 최초의 국제대학원인 경희대 평화복지 대학원에 입학해 아시아태평양 지역학과 4학기에 재학중인 최진아 동문 (영중어문학부 00학번)을 만나 국제대학원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의사 될터

[제53회 졸업식에서 평점 4.39를 획득해 윤여웅 이사장으로부터 학업최우등상을 수상한 박세영 양(의학과, 01학번). 우수한 학업성적 만큼이나 큰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박양에게

원불교 교무 꿈… ‘자포자기’ 금물

[제53회 학위수여식에서 평점 4.44를 획득해 나용호 총장으로부터 학업최우등상을 수상한 신임식 양(원불교학과 99학번). 어릴 때부터 원불교 교무가 꿈이었던 심양은 매사에 늘

뛰고 구르고 높이 날아 외로움 떨어 낸다

[우리대학 최윤희 양(예술학부 1년)은 지난 2000년부터 지난달 전국체전까지 무려 15번이나 우리나라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장대높이뛰기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12월에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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