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어라, 써라, 그리고 다시 읽어라
[제8회 원광문학상 수상자의 영광이 우리대학을 대표하는 작가 양귀자 동문(국어국문학과 74학번)에게 돌아갔다. 『원미동 사람들』, 『슬픔도 힘이 된다』, 『모순』 등 다수의 작품을

[제8회 원광문학상 수상자의 영광이 우리대학을 대표하는 작가 양귀자 동문(국어국문학과 74학번)에게 돌아갔다. 『원미동 사람들』, 『슬픔도 힘이 된다』, 『모순』 등 다수의 작품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포아트 갤러리 대표인 최윤희 동문. 현재 포아트 갤러리는 개관기념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환영전'을 열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면서 공중파

[우리 대학원에서 원불교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지난해 12월 네팔인으로는 첫 원불교 교무로 임명되어 현재 정읍시 수성동 원불교연지교당에서 부교무로 활동하고 있는
[주목받는 정보 컨설팅 회사 ‘MBAP’의 CEO 문덕대 동문(경영학과 78학번). 문동문은 대학시절 E.S.A 동아리 활동이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며 ‘인생은

[2006년 익산 시장으로 취임한 이한수 동문(전기공학과 79학번). 이동문은 목표를 가지고 익산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상 섬기는 마음으로

['대학과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다부진 목표를 갖고 우리대학에 입학한 국가대표 이행함 군(스포츠과학부 08학번). 멋지고 낭만적인 대학생활을

[제54회 졸업식에서 이사장상(학업최우등상)을 수상한 생명과학부 04학번 박선향 양. 4.48이라는 높은 평점으로 수석 졸업의 영광을 안은 그녀에게서 대학생활의 에피소드와 그녀만의 특별한

[지난달 19일 R.O.T.C출신 장군으로 진급한 김태성 동문(농학과 77학번). 군인의 아들로 태어나 매순간 국민에 대한 책무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는 김동문을 만나

[현재 시인과 평론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송승환 동문(국어국문학과 90학번). 문학에 온 힘을 불어넣는다는 송동문을 만나 대학시절의 원광문학회에 대한 추억담에 대한

[지난해 9월 정읍 교육청 중등생활지도 담당 장학사로 발령받은 최용훈 동문(수학교육과 84학번). 졸업 후 올해까지 17년 동안 평교사로 재직하다 장학사로 승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