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월드모델 연계 실무 교육… 24일 중급과정 개최 –

원광대학교 기업연계센터는 ‘생성형 AI 기반 언어-월드모델 연계 미래콘텐츠 창작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초급과정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콘텐츠 창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학 기간과 잦은 장마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대전과 광주 등 원거리에서 매일 통학하는 학생들의 높은 학구열로 활기를 띠었다.
참가 학생들은 5일간 총 20시간의 집중적인 실무 교육을 통해 최신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를 익히고 디지털 창작 역량을 쌓았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궂은 날씨에도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실습하며 콘텐츠 창작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호응에 힘입어 오는 24일부터 진행될 중급과정에서도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초급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수료생들은 향후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