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초년생 직장 적응력·금융역량 강화 지원 –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8일 군산여자상업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직장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디자인 성장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사회초년생으로서 갖춰야 할 직장 기본소양과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직장문화와 경제관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실무 중심 교육과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신입사원 마인드와 직장예절 ▲비즈니스 매너 실습 ▲청년 경제·금융 교육 ▲미래설계를 위한 금융·세무 상식 및 자산관리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직장 내 기본 예절과 상황별 비즈니스 매너를 직접 실습하며 실질적인 직장 적응 역량을 키웠으며, 청년층에게 필요한 금융·세무 기초지식과 자산관리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취업 이후 안정적인 사회생활에 필요한 경제관리 역량도 함께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 이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설계, 취업역량 강화, 직장 적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