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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2018학년도 2학기 원광대학교 전체간부수련회 참석
2018학년도 2학기 원광대학교 전체간부수련회 참석
소통실2018-08-20

■ 일자 : 2018.8.20(월)
■ 장소 : 제주도 한라산 리조트


김도종 총장은 20일 제주도 한라산 리조트에서 개최된 2018학년도 2학기 총학생회 전체간부수련회에 참석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김도종 총장을 비롯, 배종향 기획처장, 김규수 학생처장 등 주요 간부들과, 유희승 총학생회장 등 120여명의 총학생회 간부들이 참석했다.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체간부수련회는 총장 및 주요 처장님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기획처장은 발표를 통하여 최근 우리대학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배종향 기획처장은 “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정부재정지원사업을 다수 수주함으로써 학령인구감소에 따른 재정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또한 학생중심대학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획처장의 발표에 이어 LINC+ 사업단 안성렬 교수 LINC+ 사업단의 소개 발표가 이어졌다.


김도종 총장은 특강을 통하여 우리대학이 추구하는 ‘대학4.0’의 모습에 대하여 역설하였다. 김총장은 “변화를 목도하면 실패한다. 변화를 주도하거나 신속히 대응해야한다.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대학의 모습이 ‘대학4.0’이며, 1인기업시대, 개인 맞춤형 생산시대를 주도하는 인재를 교육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중심의 대학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체험혁 학습을 제공하는 playdent학기를 운영중이며, AR · VR · MR 수업을 위한 시설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궁극적으로 대학이 ‘산단형캠퍼스’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체에서 학점을 이수하고 교내에서 생산활동이 가능해지는 ‘산단형 캠퍼스’구축이 진정한 의미의 학생중심대학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