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의사 될터
[제53회 졸업식에서 평점 4.39를 획득해 윤여웅 이사장으로부터 학업최우등상을 수상한 박세영 양(의학과, 01학번). 우수한 학업성적 만큼이나 큰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박양에게

[제53회 졸업식에서 평점 4.39를 획득해 윤여웅 이사장으로부터 학업최우등상을 수상한 박세영 양(의학과, 01학번). 우수한 학업성적 만큼이나 큰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박양에게

[제53회 학위수여식에서 평점 4.44를 획득해 나용호 총장으로부터 학업최우등상을 수상한 신임식 양(원불교학과 99학번). 어릴 때부터 원불교 교무가 꿈이었던 심양은 매사에 늘

[우리대학 최윤희 양(예술학부 1년)은 지난 2000년부터 지난달 전국체전까지 무려 15번이나 우리나라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장대높이뛰기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12월에 있을

[지난 3일 이범수 동문(체육교육학과 76학번)이 채진석, 임국선 동문에 이어 세 번째 장군진급의 영예를 안았다. 1957년 전주에서 출생한 이동문은 ROTC 18기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치러진 사법고시 2차 시험에서 우리대학 송명호 씨(법학과 03학번)가 당당히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74년생인 송씨는

[지난 7월 9일에 치러진 세무사 시험에서 당당히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상민 동문(경영학부 96학번). 현재 예성세무법인 용산지사(신용산역)에서 수습과정을 받고 있다는

[송하헌 교수(의학과 85학번)가 우리나라에서 단 한사람을 뽑는 아시아 스포츠의학회(Asian Federation of Sports Medicine)에서 선발하는 교환연수자(AFSM traveling fellowship)로 선정됐다. 특히 송교수는

[지난달 22일, 우리대학 정갑원 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이복동 동문(법학과,62학번). 이동문은 지난 2월, 원불교 군종이 국회에 통과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나노 X-선

[국내 최초로 양의학, 한의학, 중의학, 약학 등 4개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의학분야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의사. 그 주인공이 바로 우리대학

[20~30년이 흐른 먼 훗날, 50대가 되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직장에 다니거나 아니면 자영업에 종사하며 하루하루 바쁜 일상에 찌들어 있진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