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소홍섭 교수팀, 항암제 부작용 완화 효과물질 규명[원광대학교]
원광대학교 대사기능제어연구센터 연구팀이 신장 독성을 완화하면서도 항암효과는 떨어뜨리지 않는 `항암제 부작용 제어 후보물질`을 규명했다. 대사기능제어연구센터장 소홍섭(사진) 교수와 오기수 박사 등
원광대학교 대사기능제어연구센터 연구팀이 신장 독성을 완화하면서도 항암효과는 떨어뜨리지 않는 `항암제 부작용 제어 후보물질`을 규명했다. 대사기능제어연구센터장 소홍섭(사진) 교수와 오기수 박사 등
원광대학교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 남궁문(사진) 교수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으로 구성된 지역발전위원회는 지역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주요정책을 자문하는 기구로 정책내용에

최근 교수님의 연구팀이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역량강화사업인 한국사회기반 연구사업(SSK) 중형 연구단에 선정됐는데요. 교수님의 연구 분야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원래 전공은 농촌사회학과 지역사회 연구

원광대학교가 ‘중국문제특성화’ 대학을 지향하면서 지난 3월 설립한 한중관계연구원이 9월부터 <프레시안>에 ‘한중관계브리핑’ 연재를 시작했다. 중국의 부상에 따른 국내·외 정세 변화에 대처하고,

09월 원광대 COVER STORY -글로벌 인문교양강좌 일반시민에 개방- 우리대학은 대학생들이 갖춰야 할 인문학적 소양과 글로벌 통찰 능력을 기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인력개발처에서 주최한 공무원 합격전략설명회가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학생지원관 6층 첨단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공무원시험에 관심 있는 300여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는 제3차 한·일 국제학술대회를 27일 서울 은덕문화원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시대 한국적 가치와 문명연구’를 과제로 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원광대 종교문제연구소장 박광수
한국연구재단과 동아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인문사회 7개 분야 논문 영향력 분석’에서 원광대 사범대학 중등특수교육과 강경숙(사진) 교수가 교육학분야에서 11위에 선정됐다. 이번 분석은
원광대학교가 중국 하북경무대학과 학생 교류교환 협정을 체결하고, 형수대학과는 합작 프로그램 협정을 체결했다. 원광대와 하북경무대학은 지난 6월 체결한 교류협정 시행의 일환으로
2013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생(2차) 신청 안내 근로 신청기간 : 9월 23일(월) ~ 10월 4일(금),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or.kr)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단, 1 차 신청한 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