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힐링 분야 교육 콘텐츠 및 전문인력 연계 통해 지역 평생학습 기반 강화 –
원광대학교 K-치유힐링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익산시 평생학습관은 익산시 평생학습관에서 ‘평생학습 활성화 및 치유·힐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평생학습기관과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에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의 교육·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치유·힐링 분야 교육 콘텐츠와 전문인력을 연계해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의 단발성 프로그램 협력을 넘어 정례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지역 내 치유·힐링 중심의 학습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의 교육성과를 지역사회에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이 사회구조 변화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의 평생학습 수요를 연계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치유·힐링 학습문화 확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