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건강차 만들기부터 스트레스 체크·마음 치유 활동까지 자기돌봄 체험 기회 제공 –

원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 WON웰니스센터는 지난달 31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웰니스 아카데미 6차’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서비스기관인 WON웰니스센터의 지역사회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기돌봄을 경험하며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한방건강차 체험과 웰니스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건강관리와 마음 치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여자가 직접 건강차 재료와 비율을 선택해 자신만의 한방건강차를 만들고, 티백을 제작해 포장하는 체험을 진행했으며, 에코백 만들기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도 웰니스의 의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스트레스 체크와 온溫마음스튜디오의 ‘쉼’, ‘나에 대한 감사편지’, 요가 소도구 체험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살펴보고 스스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일상 속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정서적 회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로 소통하며 웰니스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최미숙 WON웰니스센터장은 “이번 웰니스 아카데미는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피고, 일상 속에서 건강과 쉼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생명존중과 자기돌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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