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간 콘텐츠 기획·촬영·편집 실습하고 시사회·시상식 개최 –

원광대학교 미래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의 디지털 미디어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1인 미디어 제작자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4일 최종 시사회 및 시상식과 함께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1인 미디어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팀별 또는 개인별로 촬영 장비를 활용한 실습에 참여하며 미디어 제작 관련 직무 역량을 키웠다.

최종 시사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약 6개월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발표했으며,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황화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업무 과정을 경험하고 실전 감각과 포트폴리오를 갖출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와 청년들의 관심사에 맞춘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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