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범대학 학생회와 함께 통일 이해 높이고 예비교사 대상 통일교육 기반 마련 –

원광대학교통일교육사업단은 지난 16일 교내 원체육관에서 ‘봉황 예비교사 통일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범대학 학생회와 함께 기획·운영했으며, 사범대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과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학과별 경쟁을 통해 ▲유아교육과 대상 ▲수학교육과 최우수상 ▲체육교육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임동환 사범대학 학생회장은 “예비교사인 사범대학 학우들에게 통일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전철후 통일교육사업단 사무국장은 “봉황 통일골든벨은 학생회 자치로 기획·운영돼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통일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