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48개 대학 참가 대회서 본선 진출, 최종 5위 기록 –

원광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소방청이 주관하는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특별경연(학생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는 응급구조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국 규모 경연대회로, 총 48개 대학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원광대 응급구조학과 대표팀은 지난 4월 2일 열린 예선에서 전국 6위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5월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본선에는 전국 상위 10개 팀이 참가해 현장 대응능력과 응급처치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으며, 원광대 대표팀인 김가은·임세연·조현수 학생은 뛰어난 팀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남종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평소 꾸준히 갈고닦은 응급구조 역량과 현장 대응능력을 전국 단위 대회에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갖춘 응급구조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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