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미식 로코노미’ 연계 홍보·체험부스 운영 및 쿠킹쇼 지원 –

원광대학교 앵커(ANCHOR)사업단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익산시 함열읍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에 참여해 익산의 미식자원을 알리고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개최한 이번 축제는 전국요리경연, 셰프 쿠킹쇼, 쿠킹클래스, 음식문화강연, 청년창업페스타, 음식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앵커사업단은 ‘익산미식 로코노미’ 사업과 연계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쿠킹쇼 등 미식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또한 시민과 방문객이 익산의 식문화와 미식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원광대 창업지원 관련 부서도 별도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대학의 창업지원 및 지역연계 활동을 알렸다.

김경 앵커사업단장는 “익산의 우수한 미식자원과 대학의 교육·인적 자원을 연결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와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앵커사업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익산미식 로코노미’ 등 지역산업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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