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지원단장·JB스타트업팀 책임교수로 창업교육·멘토링·사업화 지원 및 창업 인프라 고도화 –
원광대학교 창업지원단 김우순 단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열린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2026년 학생 창업 활성화 유공자’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김우순 단장이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대학 내 창업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역 맞춤형 스타트업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우순 단장은 원광대 창업지원단과 SCOUT사업단, 앵커사업단에서 창업교육을 총괄하며 학생과 예비창업자가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 ▲맞춤형 멘토링 ▲사업화 지원 ▲창업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 왔다.
특히 학생과 예비창업자의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멘토링과 앵커사업단 중심의 인프라 연계를 통해 대학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SCOUT를 중심으로 초광역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한 창업 과정에서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 관련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창업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 창업 지원 기반을 확대했다.
김우순 단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도전하는 창업이 대학과 지역사회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창업교육과 사업화 지원을 지속하고, 학생 창업자들이 창업 생태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산학협력 EXPO’는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 간 협력과 상생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산학협력과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과 관계자에 대한 성과 소개 및 포상이 함께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