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태 총장·공자학원 한·중 원장 참석해 한중 교육·문화 교류 및 우호협력 증진 –
원광대학교는 지난 22일, 광주 웨딩그룹위더스 5층에서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이 주관한 ‘중화인민공화국 설립 77주년 경축 리셉션’에 참석해 중화인민공화국 설립 77주년을 기념하고 한중 간 교육·문화 교류와 우호협력의 의미를 나눴다.
이날 리셉션에는 원광대에서는 박성태 총장을 비롯해 원광대 중국 측 공자학원장 뤄후이(LUO HUI·罗辉) 원장과 한국 측 공자학원장 강연석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화인민공화국 설립 77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및 각계 인사들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원광대는 중국 대학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교육·학술·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공자학원을 중심으로 중국어 교육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양국 대학과 지역사회 간 인문교류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박성태 총장은 “중화인민공화국 설립 7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한중 양국이 교육과 문화 분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호 이해와 우호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광대는 앞으로도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을 비롯해 중국 내 자매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학생·교원 교류와 학술·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한중 간 우호협력과 상호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