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 발굴로 미래 창업인재 양성 –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덕암정보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상상제작소 창업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창업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31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창업 아이템 구상 ▲전문가 멘토링 및 코칭 ▲교내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 등 창업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 날 열린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에서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발표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팀을 선정하고 상장을 수여하며 학생들의 창업 의욕과 도전 정신을 높였다.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학생들이 창업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창업교육을 통해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중심의 창업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업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