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셀러 1,000원부터 판매, 구매자 80명 대상 기념 이벤트 진행 –

원광대학교 중앙도서관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알라딘과 함께하는 중고도서 할인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알라딘이 엄선한 최상급·상급 상태의 베스트셀러 도서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였으며, 일부 도서는 1,000원부터 판매돼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개교 8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로 도서 구매자 중 선착순 80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증정했으며, 행사 시작 직후 빠르게 마감돼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중앙도서관장 이상호(창의공과대학) 교수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구성원과 지역주민들이 책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고, 잠시나마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도서관으로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중앙도서관은 다양한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캠퍼스’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서관의 문화적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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