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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 교류

정보통신공학과, 취업 및 진로지도 산학간담회 개최[원광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취업 및 진로지도 산학간담회 개최[원광대학교]
홍보과2019-08-16

– 재학생 인턴참여, 진로지도 자문 및 협력 논의 –

원광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취업 및 진로지도 산학간담회원광대학교 창의공과대학 정보통신공학과는 취업 및 진로지도를 위한 산학간담회를 최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했다.

전기정보통신 및 조명 관련 기업 임원들이 함께한 이번 간담회는 대우건설 김선근 상무와 ㈜유셀네트웍스 김구동 대표, ㈜이텍 정영일 대표, ㈜동도엘엠에스 변재경 대표가 참석했으며, 박대희 교수 주관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취업, 인턴참여, 진로지도 자문 및 협력 등이 논의됐다.

특히 간담회에 앞서 박대희 교수는 인력개발처에서 주관하는 취업 및 진로지도 프로그램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근거한 채용 준비, 교육시행 등 대학 현황을 발표했다.

간담회를 통해 김구동 대표는 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하지만, 학생들의 눈높이가 상대적으로 높아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내세웠으며, 업무 처리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한 정영일 대표는 학부 혹은 대학원 과정에서 보고서 및 기획서 작성 등의 경험을 많이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회사가 수도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채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변재경 대표는 LED조명 영업기술 분야에서 현장을 극복하지 못하는 신입사원들을 보면 매우 아쉽다면서 LED조명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들의 지원을 희망했다.

이어 자격증과 맞춤형 전공 설치의 필요성을 설명한 김선근 상무는 학생들이 무작정 취득하는 자격증보다, 어렵지만 면허가 되는 자격증을 선별하여 취득하도록 지도를 부탁하고, 건축전기설비 분야를 총괄하는 입장에서 대학의 건축전기설비 영역 특성화를 요청하기도 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박대희 교수는 “이번 산학간담회가 정보통신공학과 학생들의 인턴 및 취업 지도에 큰 도움과 역할이 기대된다”며, 2학기에도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협조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