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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수여

LINC+사업단 직원 이희수 씨, 익산시의회 의장상 수상[원광대학교]
LINC+사업단 직원 이희수 씨, 익산시의회 의장상 수상[원광대학교]
홍보과2017-11-14

– 문화예술콘텐츠 기획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 인정 –

이희수 씨원광대학교 LINC+사업단 직원 이희수(사진) 씨가 12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nd 아름다운 빛 콘서트’에서 익산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이희수 씨는 콘서트 기획 참여를 통한 시민 대상 문화예술 교류 확산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7월 열린 제1회 아름다운 빛 콘서트 기획 및 홍보를 담당했던 이희수 씨는 야스민오리엔탈무용협회 익산지부와의 인연으로 이번 공연 기획에 참여하게 됐으며,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쌀과 라면을 티켓값으로 받는 이색콘서트인 이날 행사에는 전라북도의회 김대중 의원과 익산시의회 강경숙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입장료로 받은 쌀 580kg과 라면 1,315봉지는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돼 관내 독거어르신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희수 씨는 “원광대 LINC+사업단 지역선도센터 직원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던 중 평소에 관심 둔 오리엔탈무용을 비롯한 무용공연 기획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보다 좋은 문화콘텐츠를 고안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공연 확대 및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광대 LINC+사업단 지역선도센터는 문화예술체육 융합콘텐츠 기획 및 확대를 통해 대학의 지역공헌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