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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창의와 융합으로 지역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아시아 중심대학

‘창의’는 교육비전, ‘융합’은 연구비전, ‘지역과 함께’는 산학협력과 지역사회의 기여비전,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은 이 세 가지 비전요소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대학의 역할과 목표 비전, ‘아시아 중심대학’은 국제화, 세계화에 대비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비전임

01

  • 교육의 목표는 창의성을 배양하고 새로운 상상력과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임

02

  • 연구의 목표는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각 영역을 융복합하는 학풍을 진작하고, 기술적, 산업적 시너지를 창출함은 물론 인문사회학과 자연과학을 결합한 새로운 학문트랜드를 구축하는 것임

03

  • 지역사회와 함께라는 목표는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나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것임

04

  • 아시아 중심대학은 대학구성원 모두의 시야를 국내로 국한하지 않고 아시아를 기반으로 세계 와 대화하고 세계를 지향하며 이로써 원광의 글로벌 파워를 강화하는 것임

비전선언문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원광대학교의 건학이념은 시대변화에 대응하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실사구시의 정신과 상통한다. 창의하는 인재, 융합하는 학풍은 오늘날 한국사회가 대학에 부여한 실천의 가치지향이자 시대를 이끌어가는 개벽의 정신을 표상한다.
   우리는 1946년 유일학림의 이름으로 지역에 뿌리를 내린 후 지역사회 변화와 발전을 위해 힘껏 노력해왔다. “지역과 함께”라는 기치는 본교 산학협력의 실천구호이다. 대학은 더 이상 고고한 상아탑이 아니다. 우리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공동체의 일원임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다.
   이제 우리의 교육목표는 단순한 지식의 전달에서 청년들의 창의성을 배양하고 상상력과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융복합의 단계에 들어섰다. 대학의 연구활동도 분야를 넘나들고 전통적인 학제를 가로지르는 유연함을 갖춰야 한다. 이를 통해 대학은 기술적, 산업적 시너지를 창출함은 물론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융합한 새로운 학문트랜드를 선도해야 한다.
   아시아 중심대학이라는 우리의 비전은 가까이는 중국을, 나아가서는 세계를 향하는 대학의 시선을 의미한다. 글로벌 네트워크는 선택이 아니라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 되었다. 한국-중국-일본을 잇는 동북아시아의 핵심 네트워크는 미래의 글로벌 경쟁에서 가장 역동적인 세력이 될 것이며 강한 영향력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하면서 아시아 중심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콘텐츠 담당부서 : 발전전략과 TEL 063-850-5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