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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식 참석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식 참석
소통실2018-03-02

■일자: 2018. 3. 2.(금)
■장소: 법학전문대학원 5층 컨퍼런스룸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식이 3월 2일 13시 30분부터 김도종 총장을 비롯해 전주지방법원장, 전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 교수와 신입생과 학부모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학전문대학원 5층 컨퍼런스룸에서 거행됐다.


김 총장은 훈사를 통해 “원불교의 핵심사상인 ‘은혜’는 천지, 부모, 동포, 법률은으로 이뤄져 있으며 ‘법률은’이 들어간 세계 유일의 종교인 원불교에서 만든 원광대학교 로스쿨에서 새로운 개념을 실천하는 법조인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원광대학은 전국 213여개 4년제 대학중 양적으로는 17번째이며 요근래 질적으로는 10위권 내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드론, 3D 프린터, 인문벤처, 창직, 창업 등 4차 산업혁명 속 시대변화를 누구보다 역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산학일체형 대학을 목표로 학과와 기업과 연구소가 융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법조인이라고해서 옛날의 송무업무에만 매달리지 말고 새로운 시대변화를 반영할 입법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틀을 이끄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는 “전주지방법원에서도 학생들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얍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수호자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