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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교직원연수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설명회)
교직원연수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설명회)
소통실2017-12-05

■일자 : 2017. 12. 5.(화)

■장소 : 학생회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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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종 총장은 5일 17시 30분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설명을 위한 교직원 연수에 참석해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총장은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가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로 명칭이 바뀌면서 전국 대학 서열화 대신 권역별로 일정수준 이상만 되면 정원 자율개선대학으로 지정될 것이라 교육부가 발표했다.”고 말하며 “평가가 수월해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국 213여개 대학 중 호남·제주권에 31개 대학이 있고, 그 31개 대학중 50%안에 들어야 우리는 자율개선대학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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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만약 여기서 떨어지면 권역별 평가에서 50%안에 들지 못한 106여개 대학들끼리 경쟁해 그 중 10%안에 들어야만 구제될 수 있지만 그 경쟁률은 처음보다 어마어마 할 것이다”고 말하며 “반드시 권역별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내야만 승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금년도 95%미만으로 신입생 충원을 했던 대학이 전국적으로 27개교다. 5%미달이 적은 숫자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뽑지못한 학생의 등록금 수입을 생각하면 700억여원 적자다. 5%는 굉장히 절박한 숫자로 모든 구성원들이 경각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총장은 “올해 우리학교는 99.8%의 신입생 유치에 성공했으며, 자존감과 경각심을 공유하며 새로운 대학 생태계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