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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2017년 원광대학교 재경동문회 참석
2017년 원광대학교 재경동문회 참석
소통실2017-11-23

■ 일자 : 2017.11. 23(목)

■ 장소 : 서울 팔래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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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종 총장은 23일 18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2017년 원광대학교 재경동문회에 참석했다.

금번 동문회는 김도종 총장, 오효원 홍보처장 및 서울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100여명과 최근 발족한 열린동문회 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재경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박범신 동문은 ‘다르마타의 시간’을 인용한 축하의 말을 건넸다. 박범신 동문은 “다르마타의 시간은 밤이지고 새로운 날이 시작되는 시기를 말한다. 지금은 한해를 정리하고 미래를 여는 시기이다. 오늘은 지난해를 단순히 잊는 것이 아니라, 더 강력한 새해를 맞이하는 시기로 삼고, 동문회와 모교 원광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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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축사를 통해 신순철 이사장은 김도종 총장의 경영성과에 대한 치하와 함께 학교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하였다. 신이사장은 “김도종 총장 취임 이후 학교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또한 지식의 변화가 큰 이 시대에 맞는 변혁을 준비하고 계신다. 앞으로 많은 변화와 혁신을 맞게 될 동문여러분들의 출신 학과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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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종 총장은 축사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우리대학의 모습에 대하여 설명하고, 앞으로 학교가 나아가야할 비전을 제시하였다. 김총장은 “우리대학은 양적으로는 17위의 규모이며, 올해 질적으로 10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사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대학 또한 신산업구조에 맞게 변화해야한다. 그 일례로 새로 개설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인 탄소산업학과는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또한 중국, 베트남등의 유학생 1,600여명을 유치하여 글로벌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개혁하고 발전하겠다.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