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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창의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김형모 학생, 잡영챌린지 최우수상[원광대학교]
창의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김형모 학생, 잡영챌린지 최우수상[원광대학교]
홍보과2017-06-07

– 뛰어난 ‘셀프마케팅’으로 전라북도교육감상 수상 –

전자공학과 김형모 학생, 잡영챌린지 최우수상

원광대학교 창의공과대학 전자공학과 4학년 김형모 학생이 청년 인재 채용 오디션인 잡영챌린지(Job Young Challenge) 경연에서 최우수상인 전라북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지난 1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별관에서 개최된 잡영챌린지는 전라북도, 전주고용노동지청, 전북지방중기청,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지역 고용 거버넌스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3차례의 예심을 거쳐 36: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청년 인재 12명이 셀프마케팅 경연을 벌였다.

원광대는 대우전자부품에 지원한 김형모(전자공학4), 고원석(기계자동차4) 등 2명의 학생이 뛰어난 경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으며, 김형모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고원석 학생은 우수상을 받았다.

김형모 학생은 “교내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으로 본선에 진출해 재량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주변 여건이 어렵더라도 많은 학우가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8개 노사민정 기관장이 직접 평가에 나선 가운데 순위에 따라 각급 기관장 상을 수여하고 격려했으며, 전북은행,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스타항공, 대우전자부품 등 지역인재 채용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들이 참여했다.

인력개발처장 최재규 교수는 “원광대 학생들이 큰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과 함께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찾아 꾸준히 뛰어다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