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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2017학년도 제1차 프라임사업단 워크숍 개최[원광대학교]
2017학년도 제1차 프라임사업단 워크숍 개최[원광대학교]
홍보과2017-03-14

–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공유의 시간 마련 –

제1차 프라임사업단 워크숍원광대학교 프라임사업단(단장 배종향)은 ‘2017학년도 프라임사업단 워크숍’을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부안 임해수련원에서 개최했다.

성공적인 프라임사업 추진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이번 워크숍은 프라임사업단장과 부단장을 비롯해 직원, 자체평가위원, 행정실무위원 및 프라임사업 관련 대학장, 안심안전 농·식품사업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2016 사업추진상황 점검 및 평가’, ‘2017 사업계획 추진방향 설명’을 주제로 프라임사업의 기본적인 취지 및 사업추진상황, 주요사업별 핵심프로그램을 비롯해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배종향 프라임사업단장의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정성태 프라임사업부단장이 학사구조개편 및 지표 분야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다.

특히 프라임사업 자체평가 위원들이 ‘교육과정 혁신 분야’, ‘진로 및 취·창업 분야’, ‘지역협력 연계 분야’, ‘교원채용· 학사제도 분야’, ‘인프라 공간(시설)구축 분야’, ‘정원감소 지원분야’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 토론을 펼쳤다.

이어 2일차 워크숍에서는 프라임사업단 브릿지센터장 이충훈 교수가 ‘2차 년도 사업추진 계획’ 발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창의인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성화 분야별 산·학·연 학술행사와 창·취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ICT융합교육원 모정하 원장이 ‘ICT융합교육원 현황 및 복합연계전공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프라임사업 발전방향 도출을 위한 토론회도 진행됐다.

워크숍을 주관한 배종향 프라임사업단장은 “프라임사업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과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목표와 5대 필수정량지표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워크숍을 통해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프라임사업단은 프라임사업 5대 필수정량지표인 재학생충원율, 교육비환원율, 장학금지급률, 전임교원 확보율, 취업률 달성을 위해 2차 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제1차 프라임사업단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