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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행정대학원, ‘명화로 힐링하기’ 주제로 특강[원광대학교]
행정대학원, ‘명화로 힐링하기’ 주제로 특강[원광대학교]
홍보과2018-10-04

– 4일 저녁 최고정책관리자과정 주제 강연 –

최고의 명화로 꼽히는 ‘모나리자’의 경제적 가치는 얼마나 될까? 무려 40조 원이 넘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산하고 있다.

아이폰으로 4차 산업혁명의 방아쇠를 당긴 스티브 잡스는 창의력의 스승으로 화가인 피카소와 그 작품들을 꼽고 있다.

사람들은 왜 그렇게 명화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그들의 작품에 열광하는가?

4일 저녁 원광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정책관리자과정은 김영숙(뮤지엄 아이 명화의 눈) 대표를 초청해 ‘명화로 힐링하기’를 주제로 우리가 궁금해하는 명화의 감춰진 이야기들을 전달한다.

특히 김영숙 대표는 인상파 화가인 모네와 고흐, 세잔느와 피카소에 이르기까지 서양 미술사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과 그들의 대표작품 뒤에 숨어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에서 고흐는 무엇을 그렸으며,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는 왜 최고의 명작으로 평가되는지, 세잔느는 왜 피카소의 아버지로 불리는지, 서양 미술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함께 명화가 가지고 있는 키워드를 독해하고, 우리의 생각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도 알아본다.

또, 유럽과 미국 등지의 유명한 미술관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명화들과 친해질 수 있는지 그 방법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김 대표는 영국 런던대에서 미술관학을 수학하고, 미국 뉴욕대 뮤지엄고어 연수 경력을 바탕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작품해설사, 뮤지엄 에듀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