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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수여

패션디자인산업학과, 니트&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대회 입상[원광대학교]
패션디자인산업학과, 니트&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대회 입상[원광대학교]
홍보과2019-11-07

– 한지섬유의 특성을 살린 여성용 기성복 출품 –

원광대학교, 패션디자인 경진대회 입상 원광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대학 패션디자인산업학과 4학년 손현규, 고동현, 3학년 박문경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ECO융합섬유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년 니트&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입상했다.

올해 8회를 맞은 이 대회는 전통한지와 혼방된 한지섬유의 응용 범위를 한국 현대패션문화에서 확대하기 위한 섬유디자인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수준 높은 신한복(新韓服) 및 현대패션 응용디자인을 통해 상품화가 가능한 실물작품을 제작해 한지섬유 대중화 기반을 다지고 있다.

본선 진출 작품은 1차 디자인 일러스트와 계획서 심사에 이어 2차 평가에서는 제공된 한지섬유를 이용한 실물작품 제작과정 및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선정됐으며, 선정 작품은 지난달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2019년 니트&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대회 패션쇼에 출품됐다.

이번 대회에서 패션디자인산업학과 학생들은 최정 교수의 지도를 받아 ‘유려 한(韓)(Flowing)’, ‘루시퍼(Lucifer)’, ‘반전(Reversal)’을 주제로 실용적이면서 창의적이고, 한지섬유의 조직과 염색성 및 태의 특성을 살린 여성용 기성복을 출품해 각각 특별상과 기업상, 특선에 선정되는 성적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