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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창의공과대학, ‘HI 코딩 캠프-두 번째 이야기’ 개최[원광대학교]
창의공과대학, ‘HI 코딩 캠프-두 번째 이야기’ 개최[원광대학교]
홍보과2018-07-12

– 코딩에 대한 다양한 실무교육 제공 –

HI 코딩 캠프-두 번째 이야기원광대학교 창의공과대학은 프라임사업단 지원을 받아 미래 과학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SW 코딩 교육 인력 양성을 위한 ‘HI 코딩 캠프 – 두 번째 이야기’를 최근 공학관 강의실 및 전산실에서 개최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신장에 도움이 되고,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기초능력 배양을 비롯한 취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은 코딩의 이해(터틀봇 활용하기), 로봇코딩의 이해, 3D프린팅 실무, 드론의 세계 이해 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12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최근 ‘코딩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창의공과대학에서는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코딩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프라임사업 목표에 부합하기 위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STEAM 교육 이념이 접목된 체험을 통해 미래과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체험 활동 및 게임으로 단체 활동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캠프 마지막 날에는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평소 코딩 교육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캠프 참여 학생들이 4일 동안 배운 내용을 직접 교육하는 재능기부 시간을 갖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코딩 캠프를 담당한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이완범 교수는 “창의공과대학 학생들이 창의적 SW 응용능력 향상 및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자료 수집 분석과 문제의 해결 과정을 통해 지식을 창조하는 컴퓨팅 사고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HI 코딩 캠프-두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