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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창업지원단, 전북권 비즈쿨 연합리그 ‘UNION 창업캠프’ 개최[원광대학교]
창업지원단, 전북권 비즈쿨 연합리그 ‘UNION 창업캠프’ 개최[원광대학교]
홍보과2018-07-06

– 전북 비즈쿨 운영학교 13곳 고교생 62명 대상 –

UNION 창업캠프

원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최근 전북대 및 전주대 창업지원단, 전북비즈쿨교사협의회와 함께 2박 3일 동안 전북 비즈쿨 운영학교 13곳 고교생 62명을 대상으로 2018 전북권 비즈쿨 연합리그 ‘UNION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 이해와 창업 기회 탐색 및 아이템 발굴 등 실습·체험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Six Cap 토의법, 만다라트기법, Visual Thinking, 모의 크라우드펀딩 등 이색적인 기법과 방식을 활용해 창업에 대한 흥미를 성공적으로 끌어냈다.

또한, 참가 학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별 팀 점수를 부여하고, 고득점을 얻은 5개 팀(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에게는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온도변화에 반응해 습기를 방지해주는 렌즈, 세제의 양 조절 아이템과 세제를 흘리지 않게 돕는 도구 ‘꾹꾹이·깜찍이’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하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만다라트를 이용한 창의아이템 개발이 재미있었다”며, “팀원들과 협력할 수 있어서 좋았고, 창업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었다”고 평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창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창업 열기가 고조되고, 창업교육의 가치 및 중요성이 인정되는 추세에 힘입어 창업캠프 등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에 걸맞은 인재와 아이템 발굴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