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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지역인문학센터, ‘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원광대학교]
지역인문학센터, ‘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원광대학교]
홍보과2018-10-02

–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 치유하고,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 가져 –

지도담아둘레

원광대학교 HK+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센터장 강연호)는 최근 익산시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문버스탐방 프로그램 ‘지도담아둘레’를 진행했다.

이번 ‘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에는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익산에서 진행한 ‘인생인문학-삶 속에서 나를 찾다’ 인문강좌를 수강한 시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3주 동안 진행된 ‘인생인문학-삶 속에서 나를 찾다’ 인문강좌는 박재철 동화작가 및 한국화가의 ‘그림 속에 삶을 담다’를 시작으로 원광대 김정배 교수의 ‘포트폴리오 생활자와 자기경영’에 이르기까지 총 4개 강좌를 통해 익산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능력 향상과 삶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문강좌와 연계한 ‘지도담아둘레’는 여우숲학교 김용규 교장의 특강과 여우숲 해설 체험으로 인생의 가치를 되짚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시민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한편, 원광대 지역인문학센터는 가람 이병기 선생의 문학세계를 이해하고, 직접 시조를 창작해보는 인문체험, ‘가람시조교실’을 10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원광대 숭산기념관 1세미나실에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