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상 & 수여

익산한방병원 이정한 원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원광대학교]
익산한방병원 이정한 원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원광대학교]
홍보과2019-02-28

– 한의학 통해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해 온 공로 인정 –

이정한 원장원광대학교 익산한방병원 이정한(사진, 한방재활의학과) 원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정한 원장은 2018년 10월 러시아 미네랄니예보디 지역 원광한의진료센터 착공에 이어 11월에는 베트남 람동성 달랏시에 원광-달랏 한의진료센터를 구축 운영함으로써 한의학이 세계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특히 한방 추나요법전문위원으로서 추나요법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에 큰 역할을 맡아 오는 3월부터 추나 치료가 대중에게 쉽게 다가서는 기틀을 마련했으며, 꾸준한 국내외 의료봉사 및 후학양성에 힘쓰는 등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해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는 등 한방 척추 및 관절 분야의 국내 권위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이정한 원장은 현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자문위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위원회자문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위원, 비상근심사위원 등 폭넓은 활동으로 한의학 선진화 및 과학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정한 원장은 “앞으로도 한의학 발전 및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고, 한의학의 세계화와 후학 양성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