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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안심안전 농·식품 특성화사업단, 글로벌 스터디 진행[원광대학교]
안심안전 농·식품 특성화사업단, 글로벌 스터디 진행[원광대학교]
홍보과2018-02-12

– 해외 견학 통해 전공 정보 습득과 동기부여 및 취업역량 강화 –

글로벌 스터디

원광대학교 안심안전 농·식품 특성화사업단(단장 구양규 교수)은 최근 일본 나고야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글로벌 스터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월 초에 시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업 참여 학과(부) 재학생 45명을 선발해 농업·경영 및 식품 등 두 개 분반으로 나눠 토요타, 린나이를 비롯한 농·식품 관련 기업 근거지로서 일본 경제 중심도시인 나고야를 방문하고, 전공에 대한 새로운 동기부여 및 해외 취업 동향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전에 시행된 글로벌 스터디와 다르게 2개 분반의 분야별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가운데 학생들은 메이조대학 및 나고야 문리대학을 방문해 전공 정보 교류와 함께 실습실 등 시설을 견학하고, 현지 학생들과 학업 및 취업에 대한 교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기업방문과 주제별 필드미션을 통해 일본 시장조사 및 미래 시장에 대한 세미나와 주제별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워크숍도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일본 시장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고 농·식품 기업의 경영 혁신 사례를 통한 전공 분야 안목을 확대하는 기회가 됐다.

원예산업학과 김수진 학생은 “짧은 일정이라고 느꼈지만, 너무 알차게 일본 농업 및 경영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운 시간이었다”며, “직접 눈으로 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가장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사업단장 구양규 교수는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소양 함양을 위해 글로벌 스터디 등 관련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글로벌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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