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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동정

국회교육희망포럼 세미나 참석
국회교육희망포럼 세미나 참석
소통실2017-12-19

■ 일자 : 2017.12. 19(목)

■ 장소 : 국회의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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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종 총장은 19일 14시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대학 경쟁력과 공공성강화를 위한 재정지원 확대방안”에 대한 세미나에 참가했다. 본 세미나는 “국회교육희망포럼”에서 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의원을 중심으로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부장관, 이해찬, 손혜원, 박주민 의원 등 10여명의 현직 국회의원 및 장관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김상곤 교육부총리가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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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의 안건은 재정위기에 처한 대학들의 재원확보방안과 특별교부세법의 조속한 제정이 핵심이었다. 앞서 김총장은 정부 및 기관회의를 통해 여러 차례 사립학교에 대한 일반재정 지원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한적 있으며, 최근 발표된 대학재정지원사업 개편안에 이렇나 주장들이 수용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교육부총리, 대교협 회장, 안민석 의원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김민희 대구대학교 교수의 연구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돼다.

장호성 대교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총장, 교수들이 참석한 것만 봐도 대학의 재정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방증하는 것”이라며 “미래 사회를 대비한 교과과정 개편과 취·창업 및 융합교육을 위한 공간 확보 등을 준비하려면 재정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상곤 부총리는 “우리나라 대학 재정 여건은 매우 부족하다”며 “고등교육의 공공성 확대와 균형발전,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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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회 내 유일한 교육관련 연구단체인 교육희망포럼은 ‘고등교육 바로 세우기 위한 토론회’를 총 10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