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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국제교류처, 중국대학 재직 교수 유학생 간담회 진행[원광대학교]
국제교류처, 중국대학 재직 교수 유학생 간담회 진행[원광대학교]
홍보과2019-11-29

– 대학 생활에 대한 의견수렴과 격려하는 시간 가져 –

원광대학교 중국대학 재직 교수 유학생 간담회

원광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최근 총 3회에 걸쳐 중국대학 재직 교수 유학생 간담회를 열고, 대학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박사학위 취득예정자들이 함께한 이번 간담회에서 전정환 부총장은 “대학 재직 교수 신분과 적지 않은 나이에 학생 신분이 돼 언어와 문화에 적응하고, 학업에 정진하는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졸업 후 모국의 학교로 복귀해서도 원광대와 소속 대학 간 교량 역할을 넘어 한·중 양국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우수한 교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간담회에 참가한 박사과정 학생들은 “학교에서 항상 관심과 배려를 해준 덕분에 무사히 학업 생활을 마칠 수 있었다”며, “원광대 동문으로서 귀국 후에도 양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대학원은 2012년부터 중국대학 재직 교수 석·박사과정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진행해 1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현재는 약 200명의 재직 교수가 재학하고 있어 향후 외국인 졸업생들을 기반으로 중국 내 지역 및 대학별 동문회를 조직화하고, 활성화할 계획이다.

원광대학교 중국대학 재직 교수 유학생 간담회